PHOTO REVIEW귀여운 우리집 엘린이들
DATE 2015-04-28 | VIEW 780
회원ID - elefeeling

센터라인을 시원하게 가르는
오지환 선수의 홈런처럼
앞니 4개가 시원하게 빠진 첫째와
첫 직관을 승리로 장식한 승리요정 둘째입니다.

어린이날 직관 티켓 획득 기념 응원 놀이 사진과
작년 플레이오프 이병규7 타석 응원 사진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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